비오는 날, 축령산을 다녀왔습니다.
다들 왜 축령산, 축령산 하는지 알겠군요. 제 캠핑 스탈에 딱인 곳이었습니다.
적당한 경사에, 백패킹 기분까지, 미니멀로 다녀오기 좋은, 숲에 갇혀있는 느낌이 드는. :)
그런데 한가지.
비가와서 너무나도 춥더군요.
결국 조기 철수하기로 하고 돌아왔습니다만, 다시 도전할겁니다.
축령산 너무 좋아요. 그래서 경쟁도 쎈가봐요.ㅜ.ㅜ
비오는 날, 축령산을 다녀왔습니다.
다들 왜 축령산, 축령산 하는지 알겠군요. 제 캠핑 스탈에 딱인 곳이었습니다.
적당한 경사에, 백패킹 기분까지, 미니멀로 다녀오기 좋은, 숲에 갇혀있는 느낌이 드는. :)
그런데 한가지.
비가와서 너무나도 춥더군요.
결국 조기 철수하기로 하고 돌아왔습니다만, 다시 도전할겁니다.
축령산 너무 좋아요. 그래서 경쟁도 쎈가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