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빌리지 6.0으로 동계를 첫 캠핑으로 게시하고
이번엔 12x 에어텐트로 첫 개시했습니다.
피칭은 대단히 쉬웠고, 농막같은 느낌이 아주 이쁘지만 상상이상의 부피/크기입니다.
그리고 지금시기에 불빛을 최대로 했을때 벌레수집기가 되네요 ㅠㅠ 모기나 나방등이 상당합니다.
내일 접게되면 처음 봤던 그 부피로는 다시 못돌아가겠죠.. ㅎㅎ
작년에 빌리지 6.0으로 동계를 첫 캠핑으로 게시하고
이번엔 12x 에어텐트로 첫 개시했습니다.
피칭은 대단히 쉬웠고, 농막같은 느낌이 아주 이쁘지만 상상이상의 부피/크기입니다.
그리고 지금시기에 불빛을 최대로 했을때 벌레수집기가 되네요 ㅠㅠ 모기나 나방등이 상당합니다.
내일 접게되면 처음 봤던 그 부피로는 다시 못돌아가겠죠.. ㅎㅎ
밝아서 잘 보이는건지;
밝으니 빛을 더 투과해서 맞을듯 합니다 ㄷㄷ
저도 엄청 바꾸고 싶던 모델인데...
그나저나 4월에는 캠핑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이젠 벌써 벌레시즌이 되어버렸군요 ㅠ_ㅠ
아직 요령이 없어서인지 철수할때 부피가 너무 커져가지고 현타가 좀 왔습니다 ㅠㅠㅋ 빌리지 6.0은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