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콘 가려고 울산에 묵던 날 새벽에
지민이 정국이 라이브 보다가 완전 자지러져서
후다닥 만든 쇼츠예요ㅋㅋㅋ
13일에 올렸던 건데
며칠 지났어도 볼 때마다 웃겨서,
아직 못 보신 분들이랑 같이 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오늘이 6월 13일인데 초가 왜 없어?!
없으면 만드는 창조 경제(?)의 아이콘 전정국ㅋㅋㅋ
고추에 초고추장 묻혀서 세워놓을 생각을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건데ㅠㅠㅠ
지민이가 "그걸 어떻게 꺼~" 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앙!' 하고 쌈장 컷 해버리는
상남자 막둥이...🌶️🤎
그거 보고 자지러지는 박지민 웃음소리에
제 고막은 이미 녹아내렸습니다.
얘들아... 너네가 행복하면 됐다...
이래서 내가 방탄 못 끊지... 평생 방덕 확정 😭💜💫
맞아요, 진짜 제 말이 그 말이에요! 😂
남들이 보면 "저게 뭐 하는 짓이야? ㅋㅋ"
할 텐데, 둘은 너무 진지하고 즐거우니까
더 미치겠어요 ㅋㅋㅋ
평생 소년처럼 스스럼없이 투닥거리면서
같이 늙어갔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실은 저 라방을 들으며 숙소까지 한시간 걸었어요. 혼잡하다고 쟈철 2곳이나 폐쇄해서 ㅠㅠ
그날의 퐈이어~~~!!!🔥🔥🔥
아이고, 교통 통제 때문에 정말 고생하셨네요 ㅠㅠ
무대 위에서 다 불태우고 온 애들도 대단하지만, 그 무대 밑에서 온 마음으로 함께하고
한 시간 넘게 걸어오신 지나가는님도
정말 최고십니다! 🥹
피곤한 귀갓길에 정국이와 지민이의 꽁냥 모먼트가 최고의 비타민이 되어주었겠네요.
아포방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