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비가 정말 남주니와 리더쉽을 나눴다는 말이 이해가 가요. 호비가 틀안에 갇혀서 나오지못했다는 그 판도라의 상자는 갠콘 이후 정말 시원하게 열려버렸어요 너무나 멋지게요. 호비의 찐매력을 앞으로도 맘껏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가 할수 있는일을 한다는 말이 참 멋잇어요. 그게 정말 방탄이 오래가는 비결 아닐까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