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볼링중계랑 미국 PBA 보다보니... 미국은 오일도 어떻게 칠해놨는지? 중계화면에 잘보이게 되어있고
스탠딩, 타겟(에임?), 브레이크포인트(B.P.)를 숫자로 표시해주네요...
국내 중계화면은 오일은 둘째치고 카메라 화각이 선수들 자세나 볼링공 라인등을 파악하기엔 많이 아쉽네요...
저의 볼링공은 주로 또랑으로 보내지지만, 유투브들 보다보니 아쉬워서 끄적여봅니다...
P.S. 하우스볼은 회전이 안먹네요... 비싼공만 회전이 된다니... ㅉㅉ
ㄴ2분 5초
ㄴ2분 39초
ㄴ3분 9초 : 브루클린 스트라이크 치고 머리를 긁적이는 EJ Tackett
ㄴ3분 55초
선수들이 아닌 보는 관람자, 시청자를 위한 패턴 파악용으로 알고 있구요.
국내 볼링 시장은 스포츠, 레포츠 쪽에서보면 상당히 작은 규모죠.
TV파이널이라고 하면서 결승을 중계하기도 하지만 스포츠 채널이나 유튜브 정도 이구요.
시장이 작다 = 관심 가질 사람이 작다 = 시청자가 작다 이므로 방송에 투자도 잘 안되겠죠.
하우스볼도 회전 잘 먹이면 훅 먹습니다. 다만 코어가 없는 쌩 플라스틱이라 코어의 힘으로 회전력 유지가 안될뿐이죠.
왜 초보자 분들이 구속이 전혀 없이 툭 던졌는데 훅이 제대로 먹히는거 보신적이 있을텐데요.
구속이 적으면 그만큼 적은 RPM으로도 훅은 먹습니다. 상관관계가 있구요.
구속이 되면 그 구속에 맞는 RPM이 나와줘야 회전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볼링 거의 접다시피해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