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숫자보는 투자보단 기술이나 산업을 이야기하는 곳이라 생각들어서,
푸념이 생각난 김에 써놓습니다. 여러모로 파이팅입니다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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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산업때문이든, 사기가 주는 피해가 커서이든
규제관련 역차별이슈가 발생되는 상황이 자주 연출되고 있는데요,
특히 이 업계는 실질적인 해결책 대신 실행하지 못하도록 막는 '으름장'에
많은 사업체를 비롯하여 업계전반이 좌지우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다 *차 하청에, 사업의 지속성보다 리스크 대처에만 몰두하도록 내몰리는 상황이 많이 아쉽습니다.
(언제까지 '저는 이 업계는 잘 모르는데 제 약력을 보고 불렀으니 한마디 하자면..'을 보고 듣고 읽어야 하는지..)
상황에도 아직까지 진정성 있는 고민과 포텐셜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여럿 있습니다.
이들에게도 기회와 힘이 실릴 수 있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