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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비번 필요없는 본인 인증.. 세계시장 매년 80% 성장[블록체인 신분증, DID

보고또또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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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회 모든 서비스의 시작은 본인확인이다. 은행에서 계좌를 만들거나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때 그동안에는 플라스틱 신분증을 제시해 신원을 인증했다. 그러나 인터넷 확산으로 사용자가 매번 같은 회원가입 관문을 거치는 것에 대한 불편과, 회원가입 때 제시한 개인정보를 기업이나 기관에 맡겨야 하는 관행에 불만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디지털 서비스의 개인 신원인증의 편리성은 물론 개인정보의 쇼유권을 개인에게 돌려줄 수 있는 대안으로 '블록체인 신분증(DID)'이 급부상하기 시작했다. 이미 금융, 전자상거래, 의료, 교육, 행정 등 일상 곳곳에서 서비스가 자리를 잡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1208181535516

http://chaindapp.dothome.co.kr/bbs/board.php?bo_table=tbl_free_talk&wr_id=316

댓글 1

  1. 바스모스 ·
    DID가 대세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DID는 실패할 것이라고 봅니다. DID의 강점보다는 기존의 FIDO2와 같은 passwordless 기술이 있거든요. 이미 모든 웹 브라우저가 FIDO를 지원하고 있고요. 물론 MS도 DID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DID가 블록체인 위에서 꼭 동작해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https://query.prod.cms.rt.microsoft.com/cms/api/am/binary/RE2Dj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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