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로 라이딩 갈때마다 느끼지만 아직은 볼거리, 먹을거리가 별로 없단겁니다.
어딜가나 해물 칼국수집 밖에 안 보여요 ㅠㅠ

오늘은 청라호수 두어바퀴 돌며 몸풀고, 청라하늘대교를 건너 실미도 입구까지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반환지점은 실미도 입구 근처 "거잠포 해변"입니다.
이마트24, 공중화장실이 있어 잠깐 쉬고 가기 좋습니다.

바로 옆에는 거잠포 선착장이있습니다.
약간 이국적으로 보이는 작은 섬들의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잠깐 멍때려주면, 지난 한주의 스트레스가 풀리는듯 합니다.



끗~
바다보러 라이딩한다는 말이 맞을 정도로 자전거 세워두고 해변풍경, 바다소리 감상할때가 제일 힐링되는 순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