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혼 접이식 자전거 사놓고 가끔 타는데 한달에 한번정도 타려고 꺼내보면 타이어에 조금씩 바람이빠져있더라구요
이게 슈레더 밸브라서 그런건지..? 타이어에 펑크난 것은 나닌게 바람 다시 넣어두면 또 한참 잘 타고다니거든요.
밸브문제인건지 그냥 타이어에 미세한 구멍(?)이 난건지 다른분들은 공기 주입을 얼마나 자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다혼 접이식 자전거 사놓고 가끔 타는데 한달에 한번정도 타려고 꺼내보면 타이어에 조금씩 바람이빠져있더라구요
이게 슈레더 밸브라서 그런건지..? 타이어에 펑크난 것은 나닌게 바람 다시 넣어두면 또 한참 잘 타고다니거든요.
밸브문제인건지 그냥 타이어에 미세한 구멍(?)이 난건지 다른분들은 공기 주입을 얼마나 자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미세 펑크라도 있으면 최소 하루에서 며칠 만에 다 빠집니다.
반대로, 생활차용으로 저렴하게 나오는 두껍고 무거운 튜브들은 공기압 유지력도 좋고, 타이어 권장 공기압 자체도 낮아서 바람을 자주 넣을 필요가 없고요. 공기압 관리 개념도 희박했던 옛날("자전거포" 시절)에는 펌프질이 연중행사였죠..ㅋ
이건 TPU 튜브도 마찬가지여서, 같은 TPU 재질이면서도 무게가 10~20g 정도 더 무거운 제품들은 공기압 유지력이 훨씬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