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오버페이스해서 리타이어했던 Tour de Palm Springs. 올해도 다녀왔습니다. 소감은 왜 그란폰도는 쉬워지질 않는지 모르겠다 입니다. 끝나자 마자 테슬라 FSD켜고 집 가는중에 중간 충전소인데 계속 정신없고 아프다가 이제좀 정신 돌아왔네요.
주최측에서 올려준 루트랑 실제 운영하는 루트랑 달라서 초반 길 한번 잘못들어서 몇분 손해봤습니디. 목표가 5시간대였는데 가민기준 5:시간 51분 스트라바 기준 5시간 29분으로 간신히 달성했네요.
탄수화물 100g짜리 5봉지 들고갔는데 90마일지점에서 먹어야 하는데 물이 떨어져서 목메일까봐 못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