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에서 일출을 보고 정서진에서 일몰을 보는
란도너스에서 아주 낭만적인 퍼머넌트 PT-44에 다녀왔습니다 후후~
생각보다 날도 덥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힘들었지만
하루종일 해와 함께 달리는 재미가 쏠쏠했네요
다만 아쉽게도 정서진에 도착할무렵 날이 흐려서 일몰은 못 봤지만
그래도 하루 재밌게 잘 타고 왔습니다
이제 더운 여름인데 건강 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라이딩되세요..!!




정동진에서 일출을 보고 정서진에서 일몰을 보는
란도너스에서 아주 낭만적인 퍼머넌트 PT-44에 다녀왔습니다 후후~
생각보다 날도 덥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힘들었지만
하루종일 해와 함께 달리는 재미가 쏠쏠했네요
다만 아쉽게도 정서진에 도착할무렵 날이 흐려서 일몰은 못 봤지만
그래도 하루 재밌게 잘 타고 왔습니다
이제 더운 여름인데 건강 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라이딩되세요..!!




그리고 말씀하신것처럼 일출과 일몰을 한날에 볼 수 있다는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닌것 같아요
저도 아쉽게 일몰을 반밖에 못봤지만 이정도만해도
저에겐 과분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만족합니다 후후
정신줄을 놓고 탔거든요 크흙ㅠㅠ
국토의 동과 서를 완전히 정복하셨네요
감사합니다..!!
제 트레이드 마크를 기억해주시다니 감사하네요 후후
아직도 코로나로 인해서 길 위에서 뵙기가 참 힘든데요
아무쪼록 엠디주님도 건강 관리 잘하시고요
예전처럼 길 위에서 웃으며 뵙길 희망해봅니다
이게 가능하고 또 실제 완주까지 한 분이 몇명이나 될까 궁금합니다.
내년에는 솔로잉으로 완주 도전?
아시다시피 이미 18년도에 솔로잉 실패하고서
저는 여기까지인것 같아요 후후
아니면 간큰님이랑 듀엣으로 한번 도전해보실까요..!?
올해 ftp 230까지 올리면 내년에 같이 가는걸로 하겠습니다.
하지만 현재 ftp 175 입니다. ㅠㅠ
대단하심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대단하시고 부럽고 고생하셨습니다^^
석양을 보며 낭만이 있는 라이딩은 개뿔...해떨어지면 실패니 볼겨를 없이 미친듯이 밟으셨겠네요..ㅋㅋㅋ
역시 레인뽀우님 클라스 어디 안가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