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주님 덕분?에...
최근 냉장고의 맥두 재고를 털어낸바...
여유 공간이 약간 생겨서
비상식량을 충전하고자 합니다.
저는 너무 달지만 않으면 대부분 즐기는데...
아래 cu bar 할인 상품들에 고민이 생기네요.
상미기간이 24년 상반기라 아직 괜찮은거 같은데...
여러분은 어떤거 땡기시나요?
그냥 IPA 갈까요?
당주님 덕분?에...
최근 냉장고의 맥두 재고를 털어낸바...
여유 공간이 약간 생겨서
비상식량을 충전하고자 합니다.
저는 너무 달지만 않으면 대부분 즐기는데...
아래 cu bar 할인 상품들에 고민이 생기네요.
상미기간이 24년 상반기라 아직 괜찮은거 같은데...
여러분은 어떤거 땡기시나요?
그냥 IPA 갈까요?
작캔이라 부담없으실거예요^^
넵, cu bar 상단에 뜨네요.
펠롱이 좋긴 한데...
올해 1박스는 마신듯 해서,
혹시나 하고 필스너하고 라거 쪽 기웃거려 봤습니다.
ㅎㅎㅎㅎ
저는 저 중에 추천보다는 전용잔때문에 캐네디언이 혹하긴하네요. ㅎㅎ
24캔는 좀 무리고 3명이서 12,000원씩 모아서 8캔+잔2개씩 나누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
벌써 저는 그런 망상을 돌리고 누구를 꼬실까 고민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어마어마한 맥주는 아니지만, 데일리로 편하게 마시기엔 무리 없지요~
ㅎㅎㅎ
역시 역시, 캐네디언 말씀들 주셔서 좋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