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제는

루동빠 ·

조회 6,614 · 공감 0 · 댓글 2


제가 마지막승부, 연고전, 슬램덩크 세대라서 어찌보면 농구 부흥기에 살았었는데

이제는 발목이 아작나서 못하고 있네요

35살 무렵까지는 사회인 농구팀 회장도 하면서 나름 열심히 했었는데...

마지막 발목 골절 이후 공 던져  본지가 몇년이가 되었는지 가물가물

모든분들 운동전에 꼭 몸풀고 운동하세요!! 그래야 오래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2

  1. gimna2f ·
    공감합니다. 저도 80년생으로 마지막 승부, 슬램덩크 세대이죠. 저도 4년 전인가 오랜 만에 실내 농구장에 농구하러 갔다가, 제 발목이 체중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발목 브레이크할 뻔 했죠. 그 뒤로는 구석에 서서 오는 공만 기다리며, 농구하다가 민폐라는 마음에 그만 두었습니다.

    농구인 화이팅하십시오.
  2. 루동빠 ·
    @마라사이님 아직 가슴속에 농구인의 뜨거운 피가 흐르는데 세월이 야속할 뿐이네요

농구당 최근 글

농구당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