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은 여전히 빡대가리 감독과 투수농사 망쳐서
또 한번 kbo최초를 달성하고
이번 시즌을 끝냈지만
그래서 많이 아쉽긴 하지만
승부는 그런거 없으니까 논외로 하고
오늘부터 한국시리즈니 삼성팬 기아팬들
얼마나 신 날까요
한게임 한게임이 아니라
한구 한구 던질때마나 전해오는 손떨림
아 저도 이거 다시 한번 느끼고 싶은데
어째던 응원 열심히 하시고
즐거운 게임 관중 하세요
이번 시즌도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추신: 이번 시즌 2018년 이후 10위 팀 승률 4할을 넘기는 기념적인 세번째 시즌 이였습니다
매년 10위 팀 승률 4할을 넘기는 시즌이였으면 좋겠어요
(다 같이 못해서가 아니라 다 같이 잘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