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첫 경기부터 운영에 문제가 있었는데..
강백호의 세리머니사 때문에 묻혔죠..
솔직히 말해서 강백호 실수는 있었어도 2루타 후 사기 올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행동이라고 봤습니다..
그게 발 떨어져서 아웃 된게 문제지..
그래서 아쉽고 웃기긴 하지만 쌍욕 먹을 것은 아니라고 봤죠..
(하지만 웃기니 놀리긴 놀릴 것임)
솔직히 박해민이 강백호보다 더 큰 실수였다고 보는데..
이것도 강백호 때문에 묻힌거니 박해민이 강백호에게 엄청 고마워해야 할 것 같네요..
일본전이야 뭐 이야기하면 입 아프고..
실력도 떨어지는데 경기 운영도 떨어진다.. 뭐 이런거 같습니다..
제구가 불안해서 문제가 생긴 상황에서 제구는 약하지만 구위가 강한 오른손 파이어볼러 연속 등판의 의미는 뭐였으며..
김원중은 거기서 왜 내고 투수 교체는 항상 부담감 맥스 상태에서 왜 국대 처음인 애들을 그리 올리는건지..
그렇게 욕하고 쌩 지랄을 했는데..
체코전도 똑같이 하는거 보고..
정철원-김원중이 감독 샴푸라도 뺏어서 쓴거 아닐까 싶을 정도네요..
중국전 선발 원태인이라는데 그냥 한숨만 나옵니다..
국대 감독.. 참 고생하는 자리인데 또 전임감독 이야기 나올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