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꽤나사용 중이긴 합니다만
규모있는 100명넘어가는 회사 프로젝트에서는 사용하는사람들만 쓰기도 하고, 코딩하는데만 제한적으로 쓰는것 같아요
문서작업도 할수있고, 설계작업도 가능하고 기타 등등 활용처가 많은데, 하는 사람은 딱 고정된것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생산성 그렇게 향상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떠신가요?
개인적으로는 꽤나사용 중이긴 합니다만
규모있는 100명넘어가는 회사 프로젝트에서는 사용하는사람들만 쓰기도 하고, 코딩하는데만 제한적으로 쓰는것 같아요
문서작업도 할수있고, 설계작업도 가능하고 기타 등등 활용처가 많은데, 하는 사람은 딱 고정된것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생산성 그렇게 향상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떠신가요?
사람이랑 다르게 지시들의 연속성을 가져가기가 힘들어서 컨텍스트를 잘 정리해서 한번의 지시를 똑부러지게 잘해야하는데, 그 일회성 결과물의 퀄리티가 원하는 결과의 60~80% 정도는 되는 것 같고, 결과물 뽑는데 사람이라면 최소 2~3일, 혹은 그 이상을 기다려야 할 것 들이 몇 분 사이에 쏟아져 나옵니다.
이 결과물들을 얼마나 빠른 속도로 정제하고, 원하는 100%의 결과물로 바꿀 수 있는가가 생산성을 가르는 뭔가의 기준이 되는 것 같이 느껴지더군요.
현재 제가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이 정도라는 말이고, 지금도 저보다 훨씬 잘 쓰시고 있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이에 더해서 AI 플랫폼들 발전속도를 보고 있으면, 무시무시해요. 가끔은 이 속도를 제가 따라 갈 수 있을까하는 위기감을 느끼곤 하네요 ^^;
앞으로 사무직 업무에서는 생산성은 RAG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쌓고 정제 할 수 있을 것인가,
이들을 사용하는 툴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기능하여 사람을 대체 할 수 있을 것인가에서 갈릴 것 같고요.
벌어들인 사람의 시간을 생산적인 영역에 투자해서 얼마나 이익으로 환원 할 수 있을 것인가에서 각각의 회사들의 명운이 갈리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래 예측해보곤 합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쪽인데, 예전에는 머리속으로 상상만 가능했던 것들이 이제 현실화가 가능해져서,
회사뿐 아니라 개인 생활에서까지 매일 매일 놀랍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이게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됩니다.
한번에 다 잘되면 그보다 훨씬 더 효율이 나오겠지만, 작업 초반에는 정말 잘하다가 한참 같이 일하다 보면 여기저기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져서 더 그런것 같기는 하네요. (아마 컨텍스트 길이의 한계 때문인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일해야 할걸 하루이틀만에 끝낼 수 있어 효율이 엄청 좋아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