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로 간단한 웹 서비스를 만들었는데, 운영이 정말 어려운 영역이네요.
한 달 전쯤 ‘바이브코딩’으로 AI를 이용하는 간단한 웹 서비스를 만들어 오픈했습니다. 웹은 처음이었는데,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너무 쉽고 재미있었습니다. 지인들에게 프로토타입을 보여주고 피드백 받아서 1.0.0으로 업데이트하는 것까지는 정말 즐거웠고요.
그런데 2주 정도 운영을 해봤더니, 그때부터 난이도가 확 올라가더군요. 반복적인 운영 작업은 프로그램으로 일부 자동화했는데, 문제는 마케팅이었습니다. 거의 모르는 영역이기도 하고, 뭔가 홍보하는 게 아직은 어색해서 계속 헤매는 중입니다. 좀 더 해야 성과가 있을 것도 같아서 2주 정도 더 운영해볼까 생각 중인데 답답하네요. ㅠㅠ
혹시 사이드 프로젝트/1인 서비스 운영하시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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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유입은 보통 어디서부터 시작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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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하면서 제일 힘든 포인트”가 뭐였는지 경험 공유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서비스 링크는 홍보로 보일까봐 본문에는 생략했습니다. 필요하시면 댓글로만 공유하겠습니다.)
제가 만든 건 MBTI 랑 대사 한 줄 넣으면 ‘상대 MBTI가 속으로 생각했을 법한 속마음을 분석’을 해주는 가벼운 웹앱입니다.
https://mbti.leewaystudio.com/?utm_source=clien&utm_medium=community&utm_content=comment_reply
왠지 디스콰이엇에서 한번 본거 같네요. ㅎㅎ
서비스 성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