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보고는
거기에 올려진 단가에 혀를 내두르고
나왔는데
오늘 보니끼 여전하네요.
그냥 초급단가내지는 중급 초 단가로 프로젝트들이 많이 구성되어있네요.
이거 위시켓 실제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지도 의심스러운데
아직까지도 있는 것 보면 진행이 되나봅니다.
분명 경력 많은 개발자들은 지원을 안할것 같고
그렇다면 신입내지는 중급 초 개발자들이 갈텐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될지도 상당히 의문스럽습니다.
프로젝트 내용들 봐도
그냥 상상만한 기획가지고도
돈 몇천만원에 몇개월 올려 놨는데
일단 이런 프로젝트는 발주자도 it 경험도 없는 사람일것 같고
그러면 그럴수록 입금을 잘 안해줄것 같은 생각이 들면서
발주자나 지원자나
모두가 미숙한 상태에서 시작해서 미완료로 끝나거나
중간에 신발개발하면서
드랍될 가능성이 농후해 보여서
속으로 혀를 끌끌 차는데...
다들 저와 같은 심정인지 궁금하네요.
전 위시켓 오래전에 없어질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직까지있는게 신기해서요
이상 잡담입니다. ㅜㅜ
위시켓 후기를 검색해봤는데
위시켓이 중간 업자 역할 , PM (?) 역할을 하는것 같네요.
잡담으로는 요즘 위시켓에서도 사이드잡을 구하시는 업체, 개인 개발자분들이 많은것 같아 예전보다는 경쟁이 치열하네요.
저는 잡코에 이력서 올려서 연락온 업체들과 조인했고 작년 4월부터 올 1월까지 프로젝트 완료하고 현재는 sm 으로 전환했네요. 요즘 일이 없다고 하는 것도 있고 단가도 이전 보다 낮아진것도 있어서 잠시 sm 하면서 시장 상황을 좀 봐야 될듯합니다.
나중에 나이 50 넘어가면 생활비 정도 버는 정도로 위시캣 프로젝트 해볼까 생각 중인데 단가가 넘나 낮아서 …ㅜㅜ
그냥 수수료 장사고 분쟁에서 거의 해결해주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