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tnews.com/20260326000231
폴드2부터 매년 폴드 사용하면서 아쉬웠던게 펼쳤을때의 사이즈였거든요.
영상이야 좀 작게 본다하더라도 pdf문서나 엑셀파일...그리고 pc용 erp프로그램 접속하면 화면이 작아서 테블릿을 대체하기는 뭔가 부족해서 트라이폴드를 엄청 기다렸습니다.
근데 트라이 폴드가 출시되고 막상 실물을 접해보니 펼쳤다 닫았다하는게도저히 적응 안되더라구요...
통화중에 데이터를 볼일이 있어서 펼쳐서 자료보고 이러기에는 너무 번거로워서 포기했습니다.
포기하면서 현재 폴드7보면서 접었을때 화면이 50퍼센트 옆으로 커지면 펼치면 트라이폴드 사이즈인데... 싶더라구요.
저는 하루 일과가 집에서 폰하거나 직장에서 폰하는지라 폰이 작을필요도 없고 걸어다니면서 통화하는경우도 많이 없어서
차라리접었을째때 옆으로 50퍼센트 커지고 펼치면 트라이 폴드 사이즈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정도 되는 사이즈의 폴더블이 나올거 같네요....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세대 모델은 기대해볼만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