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이패드에서 노터빌리티를 사용중입니다. 업무용으로 사용중인데 앱이 너무 유용하다보니 벌써 노트가 5천개가 넘었네요.
다만 아이패드의 노터빌리티 녹음기능은 녹음할때 상단 도구바를 옆으로 밀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내가 녹음하고 있는걸 모르게 할 수 있거든요(물론 화면 오른쪽 상단에 작은 주황색 점이 떠있긴 합니다만, 작아서 잘 안보여요)
근데 갤럭시탭에서 사용하는 삼성노트는 회의때 녹음하는게 너무 티가 나는 것 같아서 좀 민망할 것 같더라구요. 혹시 티나지 않게 녹음 표시를 작게 만들거나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그게 지금 아이패드에어4+노터빌리티 조합에서 갤탭S11로 넘어가는데 상당한 걸림돌이 되네요 ㅠㅠ 아이패드가 오래되어서 계속 마음대로 꺼지고 재부팅 되다보니 교체가 불가피합니다. 그리고 아이패드는 너무 비싸서 이제는 갤탭을 써볼까 생각중이라서요.
경험있는 사용자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