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주로 길이가 1,200m면 Embarer나 비슷한 작은 기종들의 좌석 수를 조금 줄이면 가능할 것도 같은데 그럼 또 항공사 입장에서는 손익의 문제가 생기겠죠?
ATR이나 Dash8이 유일한 옵션일 것 같은데..기왕에 만드는거 활주로 길이를 조금 더 늘리는 것은 어려울까요?
갑자기 이런 저런 영상들을 보다가 긍굼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활주로 길이가 1,200m면 Embarer나 비슷한 작은 기종들의 좌석 수를 조금 줄이면 가능할 것도 같은데 그럼 또 항공사 입장에서는 손익의 문제가 생기겠죠?
ATR이나 Dash8이 유일한 옵션일 것 같은데..기왕에 만드는거 활주로 길이를 조금 더 늘리는 것은 어려울까요?
갑자기 이런 저런 영상들을 보다가 긍굼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님 해외 사례를 좀 찾아보니 파일링을 하고 그 위에 활주로를 만드는 비용이 진짜 차가 다니는 다리는 만드는 것과는 차이가 많더군요. 터보프랍이 좀 잘되는 나라면 좋은데 우리나라는 터보프랍이 진짜 인기가 없는 곳이라 울릉공항만 믿고 터보프랍을 열심히 돌려 보겠다는 회사들이 나타 났다가 수요나 경제적인 문제가 사라질까봐 살짝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