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오는 지나가는 40대입니디. AI 시대에 어떻게 살지막막합니다.
이제 몇년을 일할 수 있을까. 어떻게 버티먄 하겠는데.
아날로그적인 삶에 익숙해서 걱정입니다.
AI를 쓰긴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방식은아니라 걱정입니다.
코드를 짜더라도 성취감은 줄고. 우울 하네요.
학생일 때. 산업화 과정에서 기존 방식을 고수하던 사람들이 뒤쳐지는 모습을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그게 딱 저인듯합니다. 어찌하면 따라는 가겠는데 즐겁지가 않습니다.
방망이 깍는 노인이 되어 갑니다.
와이프가 pdf에서 글자 추출하는 프로그램 있냐고 해서
Gpt로 20분만에 짜서 만들어줬더니 좋아는 하네요.
저도 요즘 같은 시대에 뭘 해야 좋을지 앞이 막막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