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를 웹으로만 쓰다. 이제 agent 로 ai 에게 맡기면서 작업을 하는데. 작업 효율이 정말 말도 안되게 좋아져서 기쁨 반 걱정 반이 되었네요. 수십배 정도가 아니라 수백배는 빨라진 느낌입니다.
2,3명의 경력자가 달라 븉어서 최소 3개월 해여하는 일을 혼지서 일주일만에 해냈네요. 물론 최종 결과물을 하이엔드로 잡은 건 아니지만요. 업무효율을 위한 파이프 라인 프로그램 만드는 데 정말 말도 안되는 세상이 온듯합니다.백엔드 프론트 엔드. 클라이언트. 디자인 작업. 디버깅에 기획까지. 다 해주네요. 게다가 태어나서 한번도 안써본 언어로 윈도우 버전 안드로이드 버전 뽑아주고. 버저닝에 클라우드 시스템까지 단 몇일만에. ㅎㅎㅎ 간만에 일이 너무 재미있는데 두렵리도 하네요. 팀장급이상 프로젝트를 전반적으로 다 경험해본 사람에게는 꿈같은 프로그램이네요.
그냥 생각한대로 프로그램이 나오는 세상이네요. 한편으로는 우리 아이들이 어떤 세상을 맞이할지 두렵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