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괜히 꽂혀서 고생중입니다.
뱀부랩은 왠지 안땡긱는지라 스킵하고...
그나마 기존 좀 익숙해진 creality...
맘잡고 딱 K1C살랬더니 하필 그날 큰 할인이 끊겨서 싶었습니다.
그런데 K1C의 특징중 하나인 핫엔드 노즐 퀵스왑이 되도록 핫엔드를 바꿔주는 키트가 있네요.
생각해보니 좀 저렴한 고속에 나온뒤 시간을 거쳐 안정화 되고, 키트도 저거 있으면 이쪽은 할인도 상당하게 있으니 사서 저렇게 조합하면 잘 쓸수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K1, K1C둘다 상부의 수평 체인처럼 되어 튜브 버티는 파츠랑 헤드의 간섭 문제는 있는 거 같고...
그런건 하나씩 손보며 쓰면 될거 같은데...
이런 작전... 어떨까요?
하여간 이거 사서 업긇해도, 가격이 몇 필라멘트 급으로 K1C랑 차이가 나더군요...
많이 다른가... 궁금하네요.
걍 인쇄영역 조금더 커보이고 최신 트렌드가 좀더 반영된 엘레구를 사는게 나을까요... 크리엘러티만 써봐서. 많이 다르려나 걱정이네요. 핸폰 앱이 없다, 가열이 빠르다... 그랬던거 같은데 말이죠.
주로 엔더3 v2 neo와 네뷸라킷으로 집안 가구류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주 조금이지만요. (느리네요... 시험이란게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