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교대근무 앱 ShiftMate, 아이패드에서도 근무표를 이어서 볼 수 있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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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간호사·교대근무자를 위한 일정관리 앱 ShiftMate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 최근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함께 사용하는 분들에게 꽤 유용한 기능들이 추가됐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방향은 간단합니다.
아이폰에서는 빠르게 확인하고,
아이패드에서는 넓게 보고,
근무와 일정은 두 기기에서 그대로 이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아이폰에서 입력한 근무표를 아이패드에서도
아이폰에서 입력한 근무와 개인 일정을 아이패드에서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근 전이나 이동 중에는 아이폰으로 오늘 근무와 다음 근무를 빠르게 확인하고,
집에서는 아이패드로 한 달 전체 근무표를 보는 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따로 관리할 필요 없이 같은 근무 일정을 이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편해진 부분입니다.

아이패드의 큰 화면으로 한 달 근무를 한눈에
교대근무는 오늘 근무만 확인하는 것보다 한 달 전체 일정을 보는 일이 많습니다.
다음 오프가 언제인지, 개인 약속과 근무가 겹치지는 않는지, 동료 근무는 어떤지 같이 확인하게 되는데요.
아이패드에서는 넓은 화면으로 나의 근무, 개인 일정, 동료 근무, 메모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은 아이폰 화면은 빠른 확인에 편하고, 한 달 전체를 볼 때는 역시 아이패드가 편하네요.
아이폰 + 아이패드에서 출근 알람도 활용
Day, Evening, Night처럼 출근 시간이 계속 달라지는 교대근무자에게는 알람도 중요한 기능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 출근 알람을 여러 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듀얼알람 기능도 추가됐습니다.
아이폰은 침대 옆에, 아이패드는 책상이나 거실에 두고 사용하는 분이라면 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아이폰에서는 빠르게.
아이패드에서는 넓게.
근무와 일정은 그대로 이어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같이 사용하는 간호사나 교대근무자라면 이전보다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꽤 넓어졌습니다.
ShiftMate – Nurse Shift Calendar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함께 사용하시는 분들은 캘린더나 근무표 앱에서 어떤 기능을 가장 많이 활용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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