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걱정했는데요, 지난 선거들에서 민폐 후보 하나가 대세를 반전시키는 효과는 없어 보입니다. 민주당 지도부의 전략이 녹아든 전략공천 초선들을 흔드는 것과 진보의 아이콘 후보를 흔들어서 얻는 이익은 없는 것 같죠.
김용남의 이미지 자체가 아직은 국짐의 땟갈을 많이 벗지 못한 탓일까요.
근데 이 이슈가 번질 가능성은 있어 보이죠. 어제 장윤선 기자가 추미애 후보를 인터뷰하면서 함정 질문을 하더군요. 용남 사채업에 대해 어케 생각하냐고? 난 이 기자분 참 싫습니다. 이런 질문에 민주당 핵심인사가 용남 지지 발언이라도 한다면, 2차 감염 바로 시작입니다.
지도부는 어렵다면 지금 제명 처리 하지 않아도 좋으니, 윤리위에 회부라도 해주세요. 그럼 지금 윤리위에서 검증하고 있어 기다린다는 답이라도 하잖아요.
최종 결정이 나기 전까지는 용남 지지선언은 당분간 자제하면서, 다른 선거구에서 으쌰으쌰 해봅시다.
추미애가 신참도 아니고 그정도는 잘 피해가지 않았을깨 추측해봅니다
덩치가 커지면 더 그렇겠죠
거기다 언론이 진보쪽에 대해서는 언제나 이걸 크게 보도하고 파고 듭니다
권력잡고 또 당해봐야 정신차리죠
조국건으로 유투브에서 이정주기자한테 탈탈털리고 반박도 제대로 못하더라구요.
댓글보면 김현정은 준석맘, 장윤선은 조국맘이라고 하네요.
이런사이트에서 댓글은... 혼파망이죠...
편집짜집기하는 논란쇼츠요즘 장사잘되더군요
원본은 쇼츠장사가 아니리 나름 메이저인 경항tv이죠. 거기 댓글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
3주전... 좀 갱신이 필요하겠네요.
선거전에서 3주면 처음 봤던 그녀와 손주들 노는거 보며 흐뭇해할 기간이란 말이죠... 요즘 뭐라나 구경갈래요.
저 영상보면 이정주기자한테 팩폭당해서 장윤선씨도 본질적인건 답도 못하고 뱅뱅 돌리던데 님 댓글도 그런 느낌이네요.
앞으로 반성점이나 기준을 잘 세워야할것 같군요.
대통령이 나서서 저걸 당원들이 납득하겠냐고 지적까지 해야하는 부담을 주는건 문제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