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이 아주 오세이돈 에
아주 기를쓰고 좋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사태에도 지지를 할지가…
뉴스를 보니깐
철근양이 백톤이상 빼먹었던데
그러고도 찬양을 할지…
제 생각은
지지하면서 혹여 사고가 난다면
그때가서 스을쩍 뭐라 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런 인간을 지지 한다는게
참 이해가 안갑니다…
뉴스:
강남권이 아주 오세이돈 에
아주 기를쓰고 좋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사태에도 지지를 할지가…
뉴스를 보니깐
철근양이 백톤이상 빼먹었던데
그러고도 찬양을 할지…
제 생각은
지지하면서 혹여 사고가 난다면
그때가서 스을쩍 뭐라 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런 인간을 지지 한다는게
참 이해가 안갑니다…
뉴스:
왈왈... 으르릉 왈왈.... 이뭔 개소리야
그렇겠죠… 내집!
지하철? 그딴거 왜?
네 물론 그렇죠
이런 억지는 좀.. 너무 정치병입니다.
시공사와 감리 ,전체적 시스템의 문제죠.
네 물론 그리 생각은 하는데요
저렇게 말이 나오는데도
지지를 하나? 싶어서요
그런데 광주아이파크 부실시공을 시장이 보고 받고도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광주시장에게도 책임을 물어야죠...
나라에서 국민세금들여 건설하는 사업을 발주한 서울시장이 책임지는 건 당연한겁니다
gtx a 삼성은 발주처가 서울시 도시관리본부라... 관리 부문은 서울시 책임이니까요.
최소한 수요기관인 도시관리본부장은 법적 책임을 져야하고, 인사권자인 서울시장도 실질적 +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하는 자리일테니까요.
광주 아이파크와 gtx a 삼성 부실.. 민간사업과 공공사업인데... 이 둘을 동일선상에 놓는 것 자체가 무리죠.
저는 오세훈이 아니라 민주당이 시장이었었어도 같은 일이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사태가 일어난 후 대처를 봐야죠. 이렇게 까면 할 말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일은 이런 일이 반복되는 이유를 없애야죠. 순살아파트 시절부터 감리가 대충 되고, 패널티가 약해요. 다행히 대통령께서 엄중 경고를 하셔서 뭔가 나아질 듯 하네요.
그러니 지금의 비판은 잘못 된 것이죠. 아이파크 붕괴 사고가 광주시장 탓이 아닌 것 처럼요. 거기도 마찬가지로 국짐이 있었어도 독립사건입니다.
이후 대처가 중요한 것이고, 지선이 코앞이니 네가티브는 할 수 있죠. 근데 사실을 따지자면 책임소재는 시공사와 감리에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민주당 시장이었어도 이 일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당, 시장과는 독립적인 일입니다.
중요한건 사후 대처를 잘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의 비판은 잘못 된 것이죠. 아이파크 붕괴 사고가 광주시장 탓이 아닌 것 처럼요. 거기도 마찬가지로 국짐이 있었어도 독립사건입니다.
이후 대처가 중요한 것이고, 지선이 코앞이니 네가티브는 할 수 있죠. 근데 사실을 따지자면 책임소재는 시공사와 감리에 있는것입니다. 젤 위까지 가면 본부장까지죠.
여기서 더 위로 올라가자면 서울시장 이후 대통령까지 가야해요. 그러니 억지라는거죠.
그리고 이런 것 까지 정치의 영역으로 들고 오면, 우리 사회는 점차 덜 건전해질 것 입니다.
서울시가 발주처이니 관리 감독과 사후 처리의 책임이 있는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적하고 싶었던 것은, 현장의 철근 누락이라는 구체적인 시공 및 감리 실패를 오세훈 탓 으로만 돌리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이든 민간이든 결국 현장에서 설계대로 시공하고 도면대로 감리하는 '건설 현장의 시스템'이 무너진 것이 본질 아닙니까?
순살 아파트부터, 이게 벌써 몇 년짼데, 아직도 고쳐지지가 않고 있어요.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발주처가 서울시라고 해서 시장이 현장 철근 개수를 세고 다닐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실무적인 관리 감독 기관의 책임 규명과 시스템 개선을 요구해야지, 이 모든 게 '오세훈이라서 그렇다'는 식의 맹목적인 비난이 과연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될까요? 사안의 본질을 보지 않고 정치적 진영 논리로만 접근하는 것을 경계하자는 의미였습니다.
밑에 제가 적은 댓글처럼, 정원오가 시장이었어도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감리를 하진 않습니다. 그건 너무나 비효율적이고요. 이런 비이성적 비판은 단기적 선거 빼고는 모두에게 좋지 않습니다.
Ps. 발주처는 서울시가 아니라 도시관리본부이죠. 공무원들입니다. 시장은 본부장 인사권이 있지만, 시장과는 독립적으로 일어날 일입니다. GTX를 한강버스처럼 오세훈이 만든것도 아니요.. 시장이 다른 사람이었어도 원래 했어야 할 일, 동일한 공무원이 처리했을 것입니다.
이걸 미리 막았다면 예지의 영역이죠. 개인의 책임 범위를 넘어간 것입니다.
특히 민주주의에서 선출직은 공공의 영역에서 책임을 지는 자리이고 그러라고 유권자들이 권한을 주는 겁니댜. 그런 구분없는 비유는 명백한 오류입니다.
서울시장은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감리가 할 일을 가서 서울시장이 철근 확인하고 있어야 하나요? 당을 떠나서 말이 안되는 일 입니다. 시장의 역할은 그런게 아닙니다.
다만 이후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성수로1가(뚝섬,서울숲 일대)에 압구정,청담,신사동에서 바로 넘어온 사람들 좀 많더군요. 어느정도 입소문 퍼져있다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부동산 정책에있어서도 재개발,재건축 적극적인 편으로 압니다
그렇군요
헐입니다
서초 좌파 되보려 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이제는 지지도 내려앉겠지
게다가 민주당 경쟁후보가 너무 약해서
예전 박원순시장처럼 상대방이털려줘서요
모 설득할능력은 안되니 빈댓글다는거
이해합니다 쯧쯧쯧
그래도 글 반이 빗댓글인건 ㅋㅋㅋㅋㅋ
흠 박빙이겠군요
그래도 정원오님이 당선될겁니다
강남도 많이넘어왔어요
으흠 그렇겠군요
세후니가 철근 누락 시키든, 대형 참사를 일으키든, 2찍 할 겁니다.
아 그게 있었군요
아?? 신기하네요
제가 생각할땐 이건 설득이나 교화의 차원이 이미 지난상태라 봅니다.
저런사람들을 없애야 세상이 그나마 같은 관점에서 보는 토론이 일어난다고 생각해요.
흠 그렇겠군요
뭐 설명한다고 해서
달리지진 않겠고요
여기 적대감있는분 또있으시네
그렇게 미워한다고 강남집값안덜어져요
아앗… 확 떨어질 수도있겠는데
그들은 알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