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44442.html
1. 윤 당선자의 딸은 2016년 미국 시카고에 있는 한 음악대학을 전액장학금+생활비지원 을 받고 진학
- 미국 음대대학원 조교지원 등으로 장학금을 받을수 있는 사례는 구글링을 해보시면 사례가 나옵니다.
2. 2017년, 윤 당선자의 남편은 간첩사건 무죄보상금 1억 9천만원, 윤 당선자와 딸은 가족 몫으로 8천 9백만원 형사보상금과 손해배상금 배상 받음
(총 2억 7천 900만원 배상 받음)
3. 2018년, 2년 과정인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음악 대학으로 옮김. 이 대학원은 외국 유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비로 다녔습니다.
4. 윤 당선인은 배상받은 금액으로 딸에게 학비와 생활비를 대주었습니다. 총 8만5천 달러 (약 1억 370만원) 사용
- 1학기에 1만 달러 안팎의 학비 + 생활비 + 기숙사 비용 월 1400달러 사용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결론 : 기레기들은 학교를 한 곳처럼 묘사하여 거짓말로 만들어냄 -> 제 2의 조국 사태를 만든 기레기들
짜여진 루트네요
모를때는 당했지 이제는 안 당한다 이눔들아~
그분들은....
조국.전장관님..사태.때와...
비교하지..말라고...생때를..쓰고..있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955308?od=T31&po=0&category=&groupCd=CLIEN
/Vollago
부인은 평생 위안부 할머님들을 위해 애썼는데, 이제와서 문제있다는 식으로 몰이당하고..
안타깝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학부 과정은 다닌 것은 맞습니다.
소녀상 철거란 말이 나온순간
일본세력 100% 개입